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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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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23일 하나로마트매장의 오후1시에서 1시30분 사이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의 아들이 속이 불편하여 그만 매장에 토를 했습니다. 저도 너무 당황해서 직원에서 도움을 청하였지만
치우라는 식의 싸늘한 말만 들었습니다. 
저는 아들을 화장실에 그냥 두고 휴지랑 휴지통을 가지고 와서 치우러고 하니 그 직원 말
그렇게 해서 안된다면서 물티슈라도 사서 치우라고 하시네요.
비닐봉지에 넣어서 치우라고도 합니다.
제가 처음부터 치우러고 하였지만 직원의 그런 태도에 정말 화가 납니다.
직원 친절교육을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그 직원 성함이 박0남 이라고 하시던데.. 

  • ?
    관리자 2017.01.26 03:32
    RE:상주 하나로마트의 불친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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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하나로마트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고객님 지난 7월23일 저희 매장에서 겪으신 당황스런 상황에 기분상하셨다니 죄송합니다.
    앞으로 저희 매장을 이용하실때 이런 불편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직원교육을 다시 시키도록 하구요.
    더 나은 제품과 친절로 고객님과 함께 하는 하나로마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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