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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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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은품 5만원 이상 사면 무를 주는군요. 
  
카트에 담아서 무를 놓아두면 카트가 움직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상주사람이 아니라서 그런행사도 모르겠고, 단지 상주 중앙시장내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필요한게 있어서 정확히는 이마트보다 상주하나로마트가 좀더 편해서 들렸더랬습니다. 
  
근데 계산대부근에 카트 담아두면 당연히 밀수도 있는거고 그거 밀었다고 캐셔분 그렇게 무안을 주는지 모르겠군요. 
  
"5만원이상 사는고객을 주는거니까 가만히 놓아두시라구요.  밀지 마시라고요 고객님." 
  
 같은 동종업종에 근무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불쾌하고, 어머님께 너무 죄송했습니다. 
 어머님께서 조합원들 혹은 고객들에게 창구에 앉아서 맘에 들지 않는다면 그 캐셔분처럼 저또한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까 그런생각에 말이죠. 
  
이미지 좋았었는데, 뭐.. 이제 상주농협 하나로마트쪽으로는 못 갈것 같습니다. 
  
제가 직원분 성함이 XXX 시네요.. 하고 물어봤죠? 
  
조금더 상냥하게 친절하게 어쩔수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다가오는 구정... 
  
분명히 타지역에서 많은 고객님들이 방문하시지 않겠어요?  
설맞이 대고객서비스 잘 하셔서 불친절 하다는 말이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사은품 무는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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